

초등학교 시절,
한류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접하게 된 후,
중학교 시절,
지금은 치의예과에 재학 중인 언니가 구매한 한국어을 빌려 한글 독학을 하고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국어를 공부한 예린이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되어 한국어 능력시험에 도전하여 5급에 합격하게 되면서
한국어 말하기에 대한 수업을 희망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여,
태국 글로벌희망나눔사무소 산하 리틀야베스코리아아카데미에서
한국어 말하기 고급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국제교류학을 전공하여
태국과 한국에 가교 역할을 하고 싶은 예린이는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을 꿈꾸고 있다.
모국어인 태국어와 영어, 중국어까지 총 4개국을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 예린이가
한국에서 유학하고 한국과 태국의 징검다리 역할을 다할 때까지
GHT와 LJKA와 함께 지은 선생님도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