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의사로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딸로서, 치과병원장으로서, 치과부분 강의자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학습하는 학습자로서
하루 24시간을 부지런하게 살아가고 있는 다빈 씨는
향후,
한국 대학교에서 의료인으로서 전문자격 학업을 진행하고 싶은 꿈을 갖으며
천천히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한국 소재 여러 대학 내 병원에서 다수의 교육 과정을 진행하였고
외국어로서의한국어 학습 중에도 한국에서 교육과정을 진행을 병행하고 있지만
짧은 단기의 교육과정이 아닌 중-장기의 교육과정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언어 공부를 진행하고 있다.
치과의사로서 전문의료인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기를 힘쓰고 있는 다빈 씨.
다빈 씨가 꿈꾸고 계신 밝은 미래에
GHT와 LJKA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GHT와 LJKA와 함께 지은 선생님도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