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조건없이 매 달 선교후원으로 GHT와 함께 해주고 계신
안심교회(담임목사 한동균, 대구 동구 소재, https://ansimch.org/)의
올해 선교후원은 반넝후아양학교(Bannonghuayang School)의 ‘생명을꿈꾸는도서관’이다.
GHT와 함께한 후원자들 덕분에 25학년도에 도서관을 개관하였고
26학년도 지속가능한발전이 될 수 있도록
안심교회에서 새 도서 64권과 활동비를 선교 후원을 진행해 주셨다.
64권의 새로운 도서는
반넝후아양학교 학생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새롭게 선출된 학생사서들이 함께하여 더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안심교회의 선교후원으로,
작은 학교의 도서관이 생명을 꿈꿀 수 있도록 진행되었기에
알기에 더욱더 감사하고 감사하며
작은 학교에 새로운 도서와 활동비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함을 전한다.
안심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이 학교가 한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선교해 주심에 감사하다.
나눔의 행복, 받음의 기쁨,
함께하는 희망, 커지는 기쁨이 될 수 있는 후원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한걸음 더 전진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