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과 독학으로 여기까지! 한국어 학습자 하나 씨의 이야기
K-POP을 좋아하는 하나 씨는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시기,
온라인을 통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공부를 처음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유튜브 영상과 온라인 강의를 활용해 독학으로 공부했고,
이후에는 비대면 수업을 들으며 스스로 교재를 구매해 학습을 이어 갔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다 보니 점점 한계를 느끼게 되었고,
보다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여러 선생님과 학원들을 비교한 끝에
GHT 산하 리틀야베스코리아아카데미를 찾게 되었다.
학습 상담을 진행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한국인이 없는 환경에서
👉 비대면 수업과 독학만으로 학습했음에도 불구하고
👉 중급 과정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급 학습에 앞서,
초급 단계에서 배운 문법과 어휘를 한 번 더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초급 문법과 어휘를 중심으로 복습하며 학습을 마무리하였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시간은 이후 학습을 더욱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현재 하나 씨는 듣기 능력이 가장 뛰어난 편이며,
읽기와 쓰기는 조금 더 개발이 필요한 단계이다.
특히 말하기 영역이 가장 부족하여,
중급 과정에서는 말하기 중심의 수업을 통해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여러 언어 중에서 한국어를 선택해 꾸준히 학습을 이어 가고 있는 하나 씨.
한국어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다양한 기회를 만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