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서린 자매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GHT와 친분을 이어 왔으며
현재는 후원자이며 봉사자로 함께 하고 있다.
이 자매는 영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두 분은 현재 자동차 정비소와 중고차 매매업을 운영하고 있는 당당한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K-POP을 좋아해 온 서린 씨와,
여러 차례 한국 여행을 함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키워 온 수정 씨는
GHT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학습을 시작하였다.
현재 수정·서린 자매는 초급 1 과정에서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차근차근 학습을 이어 가고 있다.
언어에 대한 높은 이해력과 감각을 바탕으로
한국어 학습을 즐겁고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수정·서린 자매가 꿈꾸는 밝은 미래에
GHT와 LJKA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며,
초급 한국어 학습을 이어 가고 있는 두 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