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글로벌희망사무소(Global Hope Thaialnd)는
지역사회개발, 교육개발, 보건개발, 국제협력의 네 가지의 핵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두 번째 핵심 사업인 ‘교육개발’은
청소년봉사단과 언어 교육의 ‘내부 역량강화’와
외부 파견 교육과 생명을 꿈꾸는 도서관의 ‘외부 역량강화’ 사업으로
나누어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도서관이 없는 Bannonghuayang School(태국 핏사눌록 제 1지역 교육청 소속)에서
25학년도 내 ‘생명을 꿈꾸는 도서관’ 설치를 위해
1학기 준비활동
2학기 시작과 팀 구성과 여러번의 회의, 홍보 연계 기금마련 등을 진행한 후
도서관 개관을 위해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한국과 태국의 봉사자들이 모여 함께 준비하였다.
한국 샘물배움공동체(경기도 용인 소재, 교장 김문정) 샘물고등학교 1학년 19명과
한국 초등개인봉사자 1명 및
태국 핏사눌록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25명이 함께
생명을꿈꾸는도서관 개관을 위해 함께 연계 봉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 글로벌희망나눔(서울 강동구, 이사장 권증현), 함께가는교회(서울 강동구, 담임목사 정재균), 하늘성교회(천안 아사시, 담임목사 정무성), 해피빈과 개인 후원자 및
태국 개인 기부자들이 십시일반 중고도서와 새도서 및 도서관 내 물품 구매를 위해 후원해 주셨다.
약 한 달 정도, 정리한 후 개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이 없던 학교에
1,000권이 넘은 도서와 도서 대출 시스템, 도서 대출증과 더불어
다양한 물품이 채워지며 도서관이 세워져
생명을 꿈꿀 수 있는 도서관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조건없이 시간을 내어 땀을 흘리며 봉사를 진행해 주신 한국과 태국의 자원봉사자들과
연계 협력 및 다양한 후원으로 함께 진행해 주신 기관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었던 기적임을 알기에 더욱더 감사하고 감사하다.
나눔의 행복, 받음의 기쁨,
함께하는 희망, 커지는 기쁨이 될 수 있는 후원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한걸음 더 전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