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KWON

한 사람.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태국이 참 좋은 사람. 한국을 참 사랑하는 사람.
​ 니콤방라깜4(방라깜차누빠탐)학교는 예일여자고등학교 부키동아리의 후원으로  ‘꿈이 있는 생명 도서관’을 개관하였어요.   이한빈, 김다빈, 전민지, 윤예지, 황지원 후원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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