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여자고등학교 부키동아리에서 태국 핏사눌록 방라깜 ‘니콤방라깜4(차누빠탐)학교’ 꿈이 있는 생명 도서관 지원을 결정했어요. 결정이 된 후...
J.E KWON
한 사람.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태국이 참 좋은 사람.
한국을 참 사랑하는 사람.
한국어 수업 마지막! 그래서 그동안 배웠었던 한국어, 한글을 복습하고, 한국어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었던 아니면 한글...
아시아아프리카희망기구 본부의 도움으로 김태훈*김윌리암 형제의 후원을 받아 핏사눌록 내 고산민족학생들의 학교인 반넝끄라박학교에 자급자족 순환경제활동을 목표로 한 닭과 버섯의 농장을...
태국에는 요일마다의 색이 있어요. 그래서 태국인들은 그 요일에 그 색의 옷을 입고는 하지요, 그래서 오늘은...
오늘은 있다와 없다를 배웠어요. 있다와 없다를 먼저 배운 후 명사를 있다(มี=미)와 없다(ไม่มี=마이 미)를 앞에 붙이면 한...
미영이는 고등학교 1학년때 만난 태국 핏사눌록 학생이었어요. 언어에 관심이 많아서 문과로 뜨리암우돔북부 고등학교에 시험을 봐서 합격했지요....
오늘은 한국어 날씨에 대해서 배웠어요. 지난 달에 한국의 계절과 태국의 계절에 대해서 배웠기에 조금 편하게 날씨에...
아우, 귀여워 :))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저절로 나는 아가들이시죠. 정말 키가 작은 아이들이었는데 갑자기 훌쩍 큰...
태국, 피짓, 쌈응암, 깜팽딘이라는 작은 마을에 춤촌반깜팽딘 학교가 있어요. 한 학년에 한 반, 약 3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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