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수업 중인 다빈 씨는
이번에도 배움에 부지런히 진행하였다.
태국 방콕과 베트남에서 열린 한국 교수님의 세미나에도 참석하였으며
한국 교수님들과도 꾸준하게 연락을 진행하고 있다.
치과 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들과의 진료 약속을 진행하면서도
오전 운동을 쉬지 않고
유치원생 딸도 돌보며 남편과도 소소롭게 일상을 보내고
배움이 있을 때 남편과 항상 함께 이동하는 다빈 씨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말하기 수업도 부지런히 진행하고 있다.
빠르지는 않지만,
천천히 하나 하나씩 배움을 진행하고 있는 다빈 씨.
다빈 씨가 꿈꾸고 계신 밝은 미래에
GHT와 LJKA가 도움이 되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