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륵,까르륵,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여고생들.

예린이와 은비가 딱. 그런 여고생들이지요.

항상 뭐가 그리 즐거운지 까르륵 까르륵, 웃는 예린이와 은비.

관형어와 관형사형을 배우기 시작한 중급 첫 단계에서

한 사람이 모르면 한 사람이 가르쳐주고

서로 모를경우 고민하고 물어보는 은비와 예린이.

 

한국인과 의사소통을 준비하라는 과제에
드라마를 열심히 보며 준비하고 있다는 예린이와 은비. 
한국 노래도 열심히 듣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도 열심히 보고,
한국어 수업도 열심히 참여하는 은비와 예린이.
태국어와 영어
그리고 한국어와 일본어까지 동시에 학습하고 있는 예린이와 은비.
무엇이 가장 재미있냐는 질문에
항상 한국어.라고 대답하는 은비와 예린이.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