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와 유진이.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부지런한 학생들이에요.

고 3이된 사랑이는 부지런히 한국과 태국의 가고 싶은 대학교를 찾고

그 학교 학생이 될 수 있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고 1이 된 유진이는 앞으로 2년 후 언니처럼 될 수 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같은 학교 선후배 지간으로

학교에서도 만나고, 한국어를 학습하면서도 만나니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선-후배 간이 되겠지요??

하루에 평균 천곡이상을 듣는다는 유진이와

영어와 불어도 잘하면서 한국어까지 공부하는 사랑이.

모르는 단어나 어휘가 나올 때마다

서로에게 한국어로 설명해야하는 어려운 고비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웃으면서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아가들.

쉽지않은 한국어 공부지만,

열심히 진행하여

원하는 꿈에 한국과 한국어, 그리고 태국와프, 리틀야베스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해봐요 :))